장례 후 고인의 영혼이 편히
안착하기를 기원하며 드리는
세 번째 제사로, 전통적으로 초우(첫날), 재우(둘째 날)에 이어
발인 후 보통 3일째 되는 날에 지내며,
장지에 가서 차리는 첫 번째 제사입니다.
요즘은 3일장을 치르면 발인 후 2일 뒤, 즉 3일째 되는 날에 지내며,
고인을 모신 곳을 찾아가 간단히 제를 지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옷차림은 상복이 아닌 무채색의
단정한 옷을 입습니다.
상차림은 전통적인 제사상보다는 간단하게
준비하며,
고인이 좋아했던 음식 위주로 차리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