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승효상의 역작 '천의바람'

'천의바람' 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라는 시를 모티브로
공간을 조성하여 남은 이와 그리운 이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묘역을 예술적 가치로 승화시켰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시안의 모습을 

더욱 자세히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건축가 승효상이 설계한 최초의 묘역입니다.
'천의바람' 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라는 시를 모티브로 
공간을 조성하여 남은 이와 그리운 이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묘역을 예술적 가치로 승화시켰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히시면 시안의 모습을 더욱 자세히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