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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오르는 땅의 기운 경기도 가족 봉안묘 '시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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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봉안묘 '시안'의 터는 옥황상제가 아침에 신하의 인사를 받는 상제봉조(上帝奉朝) 형의 명당에 해당한다. 상제봉조형은 혈장 앞쪽의 산들이 마치 신하가 예를 표하는 듯한 군신안(君臣案)의 형세를 갖춘 곳이며, 이곳은 지기가 능원천으로 뻗은 지맥 위에 넓게 맺혔다. 즉, 옥황상제를 알현하는 여러 신하들은 모두 긴장한 마음으로 정신을 집중하고 그 힘에 의해 지기가 발동해 복을 가져다준다." -대동풍수지리학회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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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봉안묘는 일반적인 묘지와 다른 차별화된 특별한 고인을 향한 예라고 할 수 있는데, 경기도 능원천을 따라 문형리와 능평리에 걸처져 있는 경기도 가족 봉안묘 '시안'의 터를 두고 우리나라 풍수지리학회에서 평가한 지형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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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에게 복을 주는 너른 터, 가족 간의 화합과 영원한 기억으로 남을 정리된 삶을 보존하는 지기의 터, 아무렇지 않게 유택(묘)을 결정하거나 지관들의 심사숙고를 거치지 않고 유택을 결정하는 가문, 가족, 집안 등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러한 생각의 추모를 할 수 있는 경기도 가족 봉안묘 '시안'의 터가 먼저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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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의 자리에서 신하들을, 나라를, 백성들을 내려다보듯 '시안'의 터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지형에, 능원천으로부터 올라오는 안개가 만나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추모의 터가 되는 경기도 가족 봉안묘 '시안'은 격식과 존중과 예가 충만한 하늘로 오르는 땅의 기운을 지닌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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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서 이제는 서로가 다른 곳에서 영혼의 교감으로만 만날 수 있는 장소라면 하늘로 오르는 상제봉조형의 땅의 기운이 살아 있는 터여야만 할 것입니다. 인생들 앞에 펼쳐진 삶의 끄트머리에서 걸어온 삶의 기억을 펼치고 추스르는 경기도 가족 봉안묘 '시안'의 그 터에서 지금부터 시작해 보심이 어떨지 조용히 권해 봅니다.


(재)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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