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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마저 잠이 드는 영원한 식처, 여기는 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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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족 추모공원 시간마저 잠이드는 영원한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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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족 추모공원 '시안'은 1976. 7. 7일 (재) 성남공원으로 시작된 이래, 시간마저 잠이 드는 영원한 안식처라는 의미의 이름으로 국내외 최고 전문가와 건물의 디자인, 조경을 의논하고, 어떤 내용을 담아 보전할지 늘 고민하는 또 다른 시작이 이루어지는 추모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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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마저 잠이드는 영원한 안식처 가족 추모공원 '시안'은 유네스코 문화재 등재를 목표로 무한한 연속의 세계인 삶과 죽음의 공존하는 공간을 아름답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가족 추모공원 '시안'은 국내 1군 건설 업체인 대우건설사가 시공한 추모공원으로, 재해방지시설 및 배수 처리 시스템 등의 완벽 시공으로 안전성도 우수하고, 외부적으로 보았을 때도 미관도 우수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나는 것과 동일한 느낌으로 봉안시설 및 묘역, 주차장, 휴게시설이 계획적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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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마저 잠이드는 영원한 안식처 '시안' 경기도 가족 추모공원의 접근성은 국도에 접해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추모공원으로 경부, 영동, 중부 고속도로, 수서-분당, 내곡-분당 고속화도로, 57, 43번 국도에 인접해 있고, 서울에서 실 거리상 타 추모공원 중에서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입지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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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 및 지리적 입지 여건 또한 왕실에서 주목하는 묘터로, 지척에는 포은 정몽주 선생의 묘와 이석형 선생의 묘, 조선 숙종의 후궁인 장희빈의 묘까지 자리하고 있어 시간마저 잠드는 영원한 안식처 추모공원 '시안'을 풍수 교과서 또는 묘지 풍수의 모범으로 불리는 대길지(크게 길하는 땅)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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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공원묘지의 관습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삶과 죽음이 만나며 공생하는 문화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는, 시간마저 잠이드는 영원한 안식처 '시안'에서 그리움과 정성을 다하는 추모의 장소로 영원한 복의 근원을 삼아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재)시안

시간마저 잠이 드는 영원한 안식처